안녕하세요. 저는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저는 저의 아이가 학교의 규칙, 학교 폭력에 휩싸였던 학교에서 잘못을 했던 이력이 있는 학부모라 죄스런 마음과 자식에 대해 올바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하기위해 8월 14일 신원조사서류를 제출하였고 제출되었다는 팝업까지 본상태로 노트북을 닫았습니다. 사진은 찍어두진 못했지만 서류제출을 위한 방첩사 pass인증은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8월 2
지난달에 캐리어 에어컨을 새로 사서 설치 했습니다. 8평형 에어컨인데, 햇볕도 안드는 7평 사무실에 설치를 했어요. 희망온도 17도, 그리고 바람세기 터보로 작동을 시키는데, 실내 온도가 29~30도예요. 문 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년도 넘은 미성년자일때 충남서산에서 다방을 다니면서 유명한 세무사에게 매번 밤마다 성추행을 당해 왔습니다 사무실 여관등등 그러다 임신중절 수술도 몇번을 받았습니다 지금 50 이 된 나이
민성원, 그는 한때 방송을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며, 자신의 이름을 걸고 대치동에서 입시연구소(학원)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인, '훈장마을'(강사구인구직사이트)을 통해 이 연구소의 공고를 보고 지난 6월에 지원
쿠팡에서 이전에듀 성희롱한 관리자 문제되서 짤린건지 아무틍 그만궜는데 재입사하다니 또 성희롱 하심 재입사 시킨게 문제 아닌가 이거 책임 누구한테 물을수 있을까
4학년 전공 팀플이었습니다. 5인 1조, 학기 전체 프로젝트였어요.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회의 여섯 번 중에 한 번 왔고, 단톡방은 읽고 답이 없었어요. 마감 3일 전에 그 친구 파트가 빈
편의점 야간 알바를 3년 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요. 지난달 초에 사장님이 갑자기 전화하셔서 "시재가 자꾸 비는데 아는 거 있냐"고 물으셨어요. 진짜 모르는 일이라 모른다고 했고, 그때는 그냥 확인 차 물어보시는 줄
이면도로에서 서행 중이었습니다. 골목에서 나오던 차가 제 앞범퍼 쪽을 긁었어요. 내려서 보니까 상대 차 운전자분이 대뜸 "왜 그렇게 빨리 왔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시속 20도 안 됐습니다. 블랙박스를 확인하려는데
3주를 붙잡고 있던 기획안이었습니다. 주말에도 두 번 나와서 만들었어요. 팀장님께 초안을 드린 게 발표 나흘 전이었습니다. "내가 좀 다듬어볼게"라고 하셨고, 저는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발표 당일 자료를 받아봤는데,
15년 된 친구입니다. 학교 때부터 붙어 다녔어요. 3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30만 원을 냈습니다. 제 형편에 큰돈이었는데, 신혼집 산다고 힘들어하길래 조금 더 보탰습니다. 작년 가을에 제가 결혼했습니다.
석사 3학기째입니다. 실험 데이터를 2년 가까이 모았어요. 지난 학기에 교수님이 "이 데이터로 후배 하나 논문 좀 도와주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공동저자인 줄 알았습니다. 학회 초록이 올라온 걸 봤는데 제 이름이 없
작년 12월에 1년권을 끊었습니다. 39만 원에 PT 5회 포함이라고 해서요. 등록할 때 실장님이 "곧 2호점도 낸다"고 하셨어요. 인테리어도 새것 같았고,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2주 뒤에 갔더니 셔터가 내려가 있
8kg 몰티즈를 키웁니다. 산책은 항상 짧은 줄에 하네스로 다녀요. 그날 공원에서 목줄 없는 대형견이 뛰어왔습니다. 견주분은 20m쯤 뒤에서 걸어오고 계셨어요. 저희 애를 안아 올렸는데 그 개가 뛰어올라서 다리를 물
입사 10년 3개월째였습니다. 제조업 중소기업이고, 저는 생산관리를 맡고 있었어요. 지난달 금요일 저녁 7시에 문자가 왔습니다. "경영상 사정으로 다음 달까지만 근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건 월요일에 얘기하시죠."
노트북을 82만 원에 샀습니다. 사진도 여러 장 받았고, 통화도 했어요. 목소리가 평범한 30대 남자분이었습니다. 택배로 받기로 했고 선입금했습니다. 사흘 뒤에 도착한 상자에는 두꺼운 책 두 권이 들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