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가 있는 게시글에는 댓글/퀴즈/투표 참여를 하면 후원 금액에 따른 상품권 등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게시글이 묻히면 안 될만한 게시글에는 작성자 또는 이용자들이 직접 후원할 수 있어요.
관심과 응원 표시로 후원 보상도 받고 직접 후원 참여도 해 서로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4학년 전공 팀플이었습니다. 5인 1조, 학기 전체 프로젝트였어요.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회의 여섯 번 중에 한 번 왔고, 단톡방은 읽고 답이 없었어요. 마감 3일 전에 그 친구 파트가 빈
편의점 야간 알바를 3년 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요. 지난달 초에 사장님이 갑자기 전화하셔서 "시재가 자꾸 비는데 아는 거 있냐"고 물으셨어요. 진짜 모르는 일이라 모른다고 했고, 그때는 그냥 확인 차 물어보시는 줄
쿠팡에서 이전에듀 성희롱한 관리자 문제되서 짤린건지 아무틍 그만궜는데 재입사하다니 또 성희롱 하심 재입사 시킨게 문제 아닌가 이거 책임 누구한테 물을수 있을까
8kg 몰티즈를 키웁니다. 산책은 항상 짧은 줄에 하네스로 다녀요. 그날 공원에서 목줄 없는 대형견이 뛰어왔습니다. 견주분은 20m쯤 뒤에서 걸어오고 계셨어요. 저희 애를 안아 올렸는데 그 개가 뛰어올라서 다리를 물
이면도로에서 서행 중이었습니다. 골목에서 나오던 차가 제 앞범퍼 쪽을 긁었어요. 내려서 보니까 상대 차 운전자분이 대뜸 "왜 그렇게 빨리 왔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시속 20도 안 됐습니다. 블랙박스를 확인하려는데
15년 된 친구입니다. 학교 때부터 붙어 다녔어요. 3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30만 원을 냈습니다. 제 형편에 큰돈이었는데, 신혼집 산다고 힘들어하길래 조금 더 보탰습니다. 작년 가을에 제가 결혼했습니다.
입사 10년 3개월째였습니다. 제조업 중소기업이고, 저는 생산관리를 맡고 있었어요. 지난달 금요일 저녁 7시에 문자가 왔습니다. "경영상 사정으로 다음 달까지만 근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건 월요일에 얘기하시죠."
노트북을 82만 원에 샀습니다. 사진도 여러 장 받았고, 통화도 했어요. 목소리가 평범한 30대 남자분이었습니다. 택배로 받기로 했고 선입금했습니다. 사흘 뒤에 도착한 상자에는 두꺼운 책 두 권이 들어 있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빨대인가! 대한민국 국민은 없고, 행정만 살아 있는 망국적 소각장 행정! 30년 넘게 주민의 희생을 외면해 온 안양시·경기도·환경부는 답하라! 1993년, 누가 이곳에 빨대를 꽂았는가? 30년이 넘도록
안녕하세요.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 버텨왔는데, 최근 본사(또는 관리 측)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무런 충분한 협의나 상생의 과정도 없이, 일방적으로 영업시간을 오